나의 결과는
흐름을 지켜보는 조용한 관망러
- #차분함
- #꾸준함
- #거리두기
어떤 사람이냐면요
첫 회의에선 누가 정해 주길 기다리고, 단톡방이 날카로워지면 알림을 끄고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려요. 의견을 세게 내지도 않고 남의 사정에 깊이 끼어들지도 않는 대신, 정해진 방향대로 내 일은 해 와요. 갈등에 쓰는 에너지가 적어서 팀이 시끄러워도 덜 흔들려요.
두 축이 모두 낮으면 팀은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끝까지 몰라요. 결과가 마음에 안 들어도 이미 지나간 뒤에야 말하게 돼요. 회의마다 의견 하나만, 짧게라도 먼저 말해 보세요.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어요.
이런 점이 빛나요
- 갈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아요
- 정해진 일은 묵묵히 해 와요
이것만 기억해요
- 회의마다 의견 하나는 말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