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결과는
둘 다 살리는 끝장 토론러
- #설득력
- #경청
- #끈기
어떤 사람이냐면요
팀원의 안이 아니다 싶으면 어디가 걸리는지 말하면서, 왜 그 안을 냈는지도 꼭 물어요. 의견이 반반으로 갈려도 내 쪽 근거를 대는 동시에 반대쪽 걱정을 받아 적어요. 내 의견을 접지도 않고 상대 의견을 누르지도 않아서, 이 사람이 낀 결정은 다들 납득하는 편이에요.
자기주장과 협조가 모두 높으면 모두가 만족하는 답을 찾느라 회의가 길어져요. 마감 사흘 전에도 같은 토론을 하고 있을 수 있어요. 토론을 시작할 때 '20분 안에 안 정해지면 다수결'처럼 끝내는 규칙부터 정해 두세요.
이런 점이 빛나요
- 갈린 의견을 둘 다 살리는 안을 찾아요
- 반대하면서도 관계를 지켜요
이것만 기억해요
- 토론에도 끝나는 시간 정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