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결과는
저녁 정산 브리핑러
- #정리
- #솔직함
- #안정감
어떤 사람이냐면요
낮에는 각자 바쁘게 보내다가, 저녁에 오늘 있었던 일과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해서 꺼내요. 서운한 게 있으면 '방금 그 말 조금 서운했어'라고 그대로 적고, 출장 가는 연인에게는 '많이 보고 싶을 거야'를 떠나기 전에 꼭 말해 둬요.
말이 분명한 만큼, 돌려 말하는 연인에게는 딱딱하게 들릴 수 있어요. 상대가 이모티콘이나 사진으로 보낸 것도 그 사람 나름의 문장이에요. 그런 메시지를 받으면 '귀엽다', '나도 보고 싶어'처럼 한마디를 붙여 주세요. 상대 방식대로 받아 주기만 해도 대화 온도가 맞춰져요.
이런 점이 빛나요
- 오해가 생겨도 오래 가지 않아요
- 연락 기준을 먼저 맞춰 둬요
이것만 기억해요
- 상대의 돌려 말하기를 흘려듣지 않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