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결과는
우리 집이 아지트
- #사람좋아함
- #단골
- #손님맞이
어떤 사람이냐면요
생일엔 친구들을 불러 직접 밥을 해 먹고, 비 오는 날엔 늘 가는 전집으로 친구를 불러요. 사람과 있을 때 기운이 나지만 장소는 낯선 곳보다 편한 곳이 좋아요. 그래서 모임의 장소 담당이 되기 쉬워요.
이 조합은 모임이 늘 같은 사람, 같은 장소로 굳기 쉬워요. 새 사람이 끼기 어려운 분위기가 되기도 하고, 나도 모르게 준비하는 쪽만 맡다가 지쳐요. 다음 모임은 장소 고르기를 다른 친구에게 넘기고 그냥 따라가 보세요.
이런 점이 빛나요
- 오래 가는 모임을 만들고 지켜요
- 누구든 편하게 쉬다 가는 자리를 만들어요
이것만 기억해요
- 준비하는 쪽만 맡지 않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