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결과는
물자 담당 보급관
- #계산
- #현실감
- #실용
어떤 사람이냐면요
위험하다고 무작정 뛰어들지 않고, 그렇다고 마냥 기다리지도 않아요. 속보가 뜨면 물과 배터리부터 세고, 숙소가 취소되면 근처 숙소에 줄줄이 전화를 돌려요. 판단 기준이 늘 '지금 뭐가 모자라나'예요.
숫자로 보면 맞는 결정이 사람들에게는 차갑게 들릴 수 있어요. 배급을 줄여야 할 때는 이유와 함께 '언제까지'라는 기간을 붙여서 말해 보세요.
이런 점이 빛나요
- 바닥나기 전에 모자란 걸 알아채요
- 필요할 땐 직접 움직여요
이것만 기억해요
- 숫자만 말하지 말고 이유도 말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