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결과는
동네 주민처럼 눌러앉는 한량
- #느긋함
- #자유로움
- #적응력
어떤 사람이냐면요
많이 움직이지도, 미리 정하지도 않아요. 여행 2주 전 메모장엔 '푹 자기' 한 줄뿐이고, 식당이 닫았으면 편의점에서 사서 숙소에서 먹어요. 마음에 드는 동네가 생기면 며칠씩 눌러앉아요.
아무것도 안 정하고 안 움직이면, 돌아와서 거기서 뭘 했는지 말할 게 별로 없어요. 같이 간 사람은 심심해하기도 하고요. 하루 하나, 그 동네 사람들이 가는 시장이나 목욕탕 같은 곳만 정해서 가 보세요.
이런 점이 빛나요
- 어디서든 금방 편해져요
- 일정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않아요
이것만 기억해요
- 하루 한 곳은 밖으로 나가기